방송인 크리스티나 등 다양한 국적, 인종 외국인 7명으로 구성...홍보활동 통해 글로벌 도시철도기업의 위상 해외에 알릴 것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메트로를 알리는데 외국인들이 직접 나섰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지난 13일 오후 3시 방배동 본사에서 방송인 크리스티나 등 7명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메트로는 역삼 글로벌 빌리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멕시코 미국 인도 등 다양한 국적과 인종으로 구성된 홍보대사를 선정했다.


이들은 서울메트로의 다양한 행사와 홍보에 참여한다.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들. 사진은 왼쪽 부터 미국인 강사인 조던 본. 멕시코인 멜리사 루이스 히구에라 씨, 인도인 프라틱샤 로하커리씨,이탈리아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씨,영국인 소피 로버츠씨 등이 서울메트로 홍보대사 위족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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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홍보대사들. 사진은 왼쪽 부터 미국인 강사인 조던 본. 멕시코인 멜리사 루이스 히구에라 씨, 인도인 프라틱샤 로하커리씨,이탈리아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씨,영국인 소피 로버츠씨 등이 서울메트로 홍보대사 위족패를 받았다.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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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외철도사업과 해외지하철 수상으로 글로벌 도시철도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는 서울메트로를 커뮤니케이션과 홍보활동을 통해 해외에 알리게 된다.

한편 서울메트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100만이 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더라도 한국과 서울메트로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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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크리스티나씨는 “한국에 와서 무엇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지하철에 깜짝 놀랐다”며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본국 이탈리아는 물론 다양한 나라에 서울메트로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메트로는 그동안 박용택, 이유리, 2AM 등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선정, 지하철 이용 에티켓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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