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래미안 영통마크원 모델하우스 인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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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모델하우스에 지난 13일 개장 이후 총 2만4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주말에는 1만 4000명이 몰렸다.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대부분으로 청약 문의로 이어지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삼성건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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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영통 마크원은 전용면적 84~115㎡ 총 1330가구 규모다. 분당선 연장구간인 방죽역과 매탄역 및 삼성디지털시티와 인접해 있다. 청약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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