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날에는 '2011 서울 가족한마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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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부부애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가정의날(5월15일)과 부부의날(5월21일)을 기념하는 '2011년 서울가족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공식행사로 건강한 가정의 모범이 되는 가족과 기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수상대상은 가정의 달 유공 시민 총 16명과 다둥이 행복카드 우수협력업체 임직원 10명이다.


이번 행사는 가족밴드인 '오이도 밴드'의 연주로 시작되며 식후에는 세계 부부의날 위원회 공식홍보대사인 가수 김종환 씨를 비롯, 가수 이진관·이은규 부자가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어려운 가운데 자녀를 키우는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가족애를 재인식하는 뮤지컬 ‘아버지’가 공연되며 코믹마술과 저글링쇼도 볼 수 있다. 가족들과 가디스밸리댄스 공연팀에게 밸리댄스를 배워보는 프로그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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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당 주위에서는 ‘열린마당’ 과 ‘가족마당’으로 나뉘어 총 14개의 가족 체험부스가 열린다. 열린마당(7부스)에서는 솜사탕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아트풍선,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강당 앞 가족마당(7부스)에서도 미니동물원, 가족사진 포토존, 티셔츠 프린팅, 팝콘 만들기, 요요 및 인절미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서울시 저출산대책담당관(☏02-6321-4356) 또는 대행사(☏02-575-8207)로 하면 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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