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2일 알렉스 리 옥소(OXO) CEO가 방한했다. 옥소는 세계적인 주방용품 전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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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한은 국내 시장을 연구하고 한국용 제품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을 돌아본 알렉스 리는 "옥소는 한국형 제품 개발과 시장 선점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옥소는 아시아 지역에서 한국, 일본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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