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울산에 새 전시장+AS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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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에 울산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울산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는 총 3개층(지하1층~2층), 총 면적 1447.3㎡로 지어졌다.

지하 1층에는 차량 출고가 가능한 딜리버리 존을 갖추고 있으며 1층에는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 2층에는 고객 상담실이 마련돼 있어 차량 상담부터 구매, 고객 인도뿐만 아니라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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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최대 7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서비스 센터에는 일반 정비가 가능한 5개의 최신식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고객 상담실에는 아이패드 존이 있어 방문 고객들은 대기하는 동안 편리하게 아이패드를 이용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픈을 기념해 31일까지 울산 전시장을 방문, 상담 및 시승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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