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사이토 유키(니혼햄)가 옆구리 근육 파열로 2군행을 통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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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는 지난 8일 소프트뱅크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섰지만 옆구리 통증을 호소, 1회 강판됐다.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결과 원인은 근육 파열로 드러났다. 전치 3주를 진단받았다. 이에 니혼햄 구단은 10일 그를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사이토는 “빨리 1군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트레이너와 상담을 나누며 재활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구단 측은 1군 복귀 시점을 6월 중순 인터리그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그는 올 시즌 선발로 4경기 등판,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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