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불공정약관 개정 지시를 받은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이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다음은 전날보다 3000원(2.83%) 내린 10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CS가 매도상위 1위에 올라있는 등 외국계 증권사 3곳이 매도상위 5위 안에 포진해 있을 정도로 외국계를 통한 매도세가 주가 발목을 잡는 모습이다.

AD

전날 공정위는 다음이 광고를 해지하는 부동산중개사업자에 대해 이용잔액의 30%를 위약금 등의 명목으로 `과도하게' 부담토록 한 불공정약관을 개정토록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통상적으로 위약금은 거래대금의 10%이고, `다음'과 동일한 광고상품을 판매하는 네이버도 위약금을 10%로 정하고 있다며 다음의 '부동산 매물센터 이용 약관'의 위약금 조항은 불공정 약관에 해당된다고 지적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