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동국제강이 발광다이오드(LED)용 사파이어 잉곳(ingot) 사업에 진출한다. 6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장세욱(사진 오른쪽) 동국제강 사장과 김기호 아즈텍 대표가 아즈텍의 지분 38.1%에 대한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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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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