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수 사장(왼쪽 첫번째)이 물댄동산 일원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쌍수 사장(왼쪽 첫번째)이 물댄동산 일원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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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김쌍수 한국전력 사장이 자신의 저서 인세 수입을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6일 한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작년말 출간한 자신의 저서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판매 인세 1144만원을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국 40개 지역아동센터에 위인전 전집 등 아동도서를 구입을 위해 전달했다. 김 사장은 5일 서울 일원동 물댄동산 아동센터를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작년 12월말 발간된 이 책은 지난 3월까지 총 1만5000여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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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기증 도서에 아동들이 역경을 딛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노(NO)없는 도전"친필 희망메시지를 적었다.


한전 사회봉사단은 같은 날에는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공원을 비롯 전국 사업소에서 '미아예방 이름표 달아주기'캠페인을 펼쳐 10만개의 이름표를 어린이들에게 달아주고 , 얼굴에 재밌는 그림을 넣는 페이스페인팅과 풍선 나눠주기 행사도 가졌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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