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최고의 사랑' 9.7%로 시청률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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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수목극 '최고의 사랑'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은 9.7%(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 8.4%와 비교했을 때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세바퀴'에 출연한 구애정(공효진)은 독고진(차승원)이 피터제이슨 감독에게 와인을 뇌물로 줬다는 사실을 공개해버린다. 뇌물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질 것이 두려워진 독고진은 구애정을 찾아가, 방송을 통편집해달라는 말을 제작진에 하라고 강요한다.

하지만 구애정은 독고진의 말을 수용할 수 없다며 도망가버렸고, 이를 쫓다가 독고진은 구애정의 차와 접촉 사고를 낸다. 이후 독고진은 자신이 피해자라며 병원에 입원, 가짜 환자로 구애정과 옥신각신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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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은 홍미란 홍정은 자매가 극본에 참여해 화제가 됐으며, 차승원 공효진 윤계상 유인나 등이 열연중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49일'은 14.7%, KBS '가시나무 새'는 14.2%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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