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세진, MC로 승승장구 '그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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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방송인 이세진이 MC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세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0시 한국경제 TV를 통해 방송하는 '성공을 부르는 밤'에서 MC 왕종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성공을 부르는 밤'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는 30분 분량의 소상공인방송으로, 한국경제 TV의 주식 증권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세진은 이 프로그램에서 톡톡 튀는 발언과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세진은 "경제 TV의 프로그램이라서 다소 딱딱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딱딱함을 버리고 말랑말랑함을 가미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가끔은 목소리 톤에서도 변화를 주는데, 그 때마다 원종근 선배가 놀라시는 것 같다"며 "이 프로그램이 인기 있는 이유는 원종근 선배가 노련하게 진행도 잘하시지만, 실질적인 경제 주체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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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도 방송을 하면서 다소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 때문에 시청자들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 한 때 하의실종 패션 때문에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스커트가 짧았고, 의자에 앉으니까 조금 올라가서 그런 오해를 받은 것 같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마지막으로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이 대중들에게 많이 어필됐으면 좋겠다. 저도 제작진의 입장에서 좋은 정보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한결 같은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할테니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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