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데뷔일기] 걸스데이 혜리③, "스타일기 때문에 사이가 좋아졌어요"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걸스데이 혜리의 핫데뷔일기②에서 이어집니다.
혜리는 엄정화 선배처럼 노래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혜리는 노래 뿐만 아니라 연기 연습에도 매진하고 있다. 배우의 꿈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에 충실한다면 반드기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걸스데이는 이번 핫데뷔일기 때문에 사이가 돈독해졌다. 서로의 핫데뷔일기를 보면서 살짝 미소를 지어보였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애정 어린 눈빛을 보내준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이번 계기를 통해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대화를 많이 하자고 다짐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면 서로에게 고백하고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걸스데이는 혼자가 아닌 함께 있어아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그룹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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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데뷔 일기를 통해서 걸스데이가 말하고 싶은 바람은 노래 잘하는 그룹이 되겠다는 것. '가수는 노래로 말한다'는 말에 멤버들은 동조하기도 했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박수를 보내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걸스데이는 팬들과 음악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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