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오는 6일까지 연 10.4~90%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7종을 3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부분보장형 각 1개, 원금비보장형 5개로 KOSPI200/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한화/기업은행, 신한지주/LG전자, 현대중공업/고려아연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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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한투자, ELS 7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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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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