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B1A4, 신인 맞아? 노래와 춤, 외모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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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신예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B1A4(진영, 신우, BARO, 산들, 공찬)가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B1A4는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데뷔 앨범 'Let's Fly'의 타이틀 곡 'O.K'를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서 이들은 신인임에도 불구, 여유있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해나갔다. 특히 그동안의 연습을 보여주듯 환상적인 군무와 폭발적인 가창력, 경쾌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한편 지난 21일 발매된 B1A4의 데뷔 앨범 ‘Let's Fly’는 메인 프로듀서이자 히트 작곡가 이상호의 진두지휘 아래 작곡가 임상혁, 전다운, 서용배, 박강일, 진영 등이 작곡으로 뭉쳤다. 또 작사가로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는 휘성이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B1A4 멤버 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BARO가 앨범 전곡 Rap Making을 맡아 뛰어난 랩핑을 펼쳐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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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O.K’를 비롯해 ‘Remember’ ‘못된 것만 배워서’ ‘Bling Girl’ ‘Only One’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O.K’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록 기반의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당당한 사랑을 표현한 가사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보컬이 잘 어울리는 곡이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B1A4의 매력적인 음색과 잘 어우러지며 신선함을 선사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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