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투자자, 기업 CFO 및 IR담당자 대상으로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리스크컨설팅코리아(대표 이정조)가 채퀀자, 투자자, 기업 CFO 및 IR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국제회계기준(K_IFRS) 적용 기업회계교육프로그램인 제 4기 IFRS 아카데미를 30일 개강한다.


이정조 대표는 “이번 아카데미는 주요 재무정보이용자인 채권자, 투자자, CFO관련 담당자들의 IFRS이해와 의사결정능력 업그레이드를 돕기 위한 사례와 의사결정중심 IFRS교육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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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FRS 아카데미’는 채권자 또는 투자자의 핵심 니즈(Needs)를 반영해 비교가능성문제를 해결하고 재무정보의 문제점 및 유용성을 분석하는 재무정보영향 및 사례분석 중심 교육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용자중심의 재무정보 재구성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도록 하는 의사결정중심의 이론이 아닌 실무중심 IFRS 교육프로그램이란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강사진들 역시 IFRS도입 초기부터 깊이있게 개입한 IFRS 전문가와 실무경험이 풍부한 신용평가 및 투자분석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02-2263-4394 / E-mail : trust@riskconsulting.co.kr)

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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