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공중파 3사 음악프로그램 출연 확정 '기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창력 종결자 알리(ALi)가 공중파 3사 음악프로그램의 출연을 확정 짓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7일 알리의 소속사 트로피 엔터테인먼트는 “알리가 이번 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29일), MBC '쇼!음악중심'(30일), SBS '인기가요'(5월 1일) 등 공중파 방송 3사 음악프로그램에 모두 출연이 확정됐다”며 “알리는 감성 발라드 신곡 ‘별 짓 다해봤는데’로 1년 만에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알리는 최근,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담당PD의 이례적인 호평을 받아 화제를 모은바 있다”며 “이번 주, 공중파 3사 음악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음악 관계자, 네티즌 등 각계 각층으로부터 쏟아지고 있는 호평을 검증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AD

알리는 소속사를 통해 “많은 관심과 격려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노래하는 가수로써, 음악에 대해 좋은 말을 듣는 것은 가장 큰 영광일 것이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인 것처럼 제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께도 이러한 행복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알리의 신곡 ‘별 짓 다해봤는데’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가슴 시린 아픔이 묻어나는 감성적인 가사와 애절한 피아노 선율이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은 지난 13일, 음원 공개 직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많은 음악 팬들과 음악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