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열린 연수 입소식에 참석한 최용선 회장(1열 좌측6), 팜티투하 PVN부사장(1열 좌측7), 부득투언 PVC사장(1열 좌측8) 이하 관계자 및 연수생 일행.

25일 열린 연수 입소식에 참석한 최용선 회장(1열 좌측6), 팜티투하 PVN부사장(1열 좌측7), 부득투언 PVC사장(1열 좌측8) 이하 관계자 및 연수생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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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신공영이 페트로베트남 건설(PVC) 기술자 연수를 시행하기로 하고 25일 서울 잠원동 사옥에서 PVC 핵심 인력에 대한 기술자 연수 입소식을 열었다.


PVC 측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연수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협력협정(Cooperation Agreement)의 후속 조치로 PVC 현장소장 및 핵심 엔지니어 8명에 대해 환경, 안전, 공정, 품질, 원가, 하자관리 등 건설공사 전반에 관한 선진 기술과 한신공영의 현장관리 노하우를 교육하게 된다.

총 8주간에 걸쳐 인천 건설기술교육원(KICTE) 외국인 기술자 교육 프로그램(3주간)과 현장견학 및 실습(5주간)을 비롯한 기술 교육,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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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관계자는 "2차 기술 연수도 예정돼 있다"며 "이러한 기술 이전과 상호 협력을 통해 당사와 PVC간의 신뢰와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PVC는 베트남 국영석유개발공사인 PVN의 건설부문 자회사로 한신공영과 PVC는 지난 2010년 8월 베트남 주변국가 발주공사 수주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등의 공동추진 및 기술 협력 강화 등을 합의한 협력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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