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이 탤런트 김정난이 진행하는 생활건강상품 전문 프로그램 ‘김정난의 살림짱’을 방송한다.


롯데홈쇼핑은 매주 일요일 저녁 ‘김정난의 살림짱’을 고정편성하고, 생활용품을 집중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살림고수 김정난이 살림초보인 두 쇼핑호스트에게 비법을 전수한다는 방식의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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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부터 편성되는 롯데홈쇼핑의 생활건강 전문 프로그램 '김정난의 살림짱'을 진행하는 홍성보 쇼호스트, 탤런트 김정난, 한성희 롯데홈쇼핑 쇼호스트(사진 왼쪽부터).

▲ 24일부터 편성되는 롯데홈쇼핑의 생활건강 전문 프로그램 '김정난의 살림짱'을 진행하는 홍성보 쇼호스트, 탤런트 김정난, 한성희 롯데홈쇼핑 쇼호스트(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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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24일 저녁 7시20분에 첫 방송을 시작하고, 청소기·침구 등 생활용품을 총망라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만욱 롯데홈쇼핑 방송부문 부문장은 “제품을 팔기에만 급급한 방송은 이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고 “고정적인 쇼퍼테인먼트 프로그램을 론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어 즐거운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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