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트위터로 나만의 비법을 남기세요"
롯데홈쇼핑, 고객과의 소통강화위해 22일까지 트위터 이벤트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이 폭넓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트위터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롯데홈쇼핑은 이날부터 22일까지 소비자들의 상품 활용 비법을 소개하는 이벤트와 롯데자이언츠 야구 스코어 맞추기, 고객의 쓴소리 듣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나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후기 이벤트 ‘내·비·소’는 롯데홈쇼핑에서 구입한 상품을 활용한 코디법과 레시피 등을 작성해 ‘인증샷’과 함께 올리면 된다. 우수작은 아이패드와 롯데홈쇼핑 적립금 30만원 등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같은 기간 진행하는 ‘고객의 쓴 소리 달게 받겠습니다’는 롯데홈쇼핑에 느꼈던 개선점과 아쉬웠던 부분을 멘션을 통해 남겨주는 것으로 작성자에게는 롯데홈쇼핑 적립금 만원을 지급한다.
또 프로야구 경기 시즌을 맞아 롯데자이언츠 경기 예상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까지 롯데홈쇼핑 트위터에 예상 스코어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기만 하면 된다. 당첨자는 경기가 끝난 다음날 발표되며, 영화예매권(1인2매)을 증정한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팀장은 “고객과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트위터의 장점을 활용해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는 트위터를 통해 가장 먼저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며 “롯데홈쇼핑 트위터 아이디(@lottehome)를 팔로워 하면 롯데홈쇼핑의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