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온, 비자금 관련 임원 검찰조사..하락반전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5,0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4,95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19일 검찰이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을 총괄 지휘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고위임원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는 소식에 장중 하락 반전 하고 있다.
이날 오전11시8분 현재 오리온은 전일보다 2500원(0.63%)하락한 39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임원은 그룹 일가의 최측근이자 경영에 관여해왔으며, 그룹의 비자금 조성 작업을 배후에서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국세청은 오리온그룹에 대한 세무조사로 40억원대의 횡령, 탈세 혐의를 적발했으며 검찰이 수사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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