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최대주주가 세화통운으로 바뀐 영흥철강이 18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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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2시40분 현재 영흥철강은 전일보다 800원(7.14%) 상승한 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영흥철강은 지난 15일 장마감 후에 KISCO홀딩스에서 세화통운으로 최대주주가 변경했다고 공시를 통해 알렸다. 18일 장 시작부터 급등한 영흥철강은 키움증권을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상승 중이다. 이전 신고가는 1만1200원이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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