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연속 안타 행진 마감..5G 만에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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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초반 부진을 딛고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던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추신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볼넷 1개만을 얻어내는 데 그치며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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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부터 17일 시즌 2호 홈런까지 4게임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추신수는 13일 에인절스전 이후 5경기 만에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14로 약간 떨어졌다.


클리블랜드는 카를로스 산타나와 그래디 사이즈모어, 트래비스 해프너가 나란히 솔로 홈런을 터뜨린 데 힘입어 4-2로 이기고 2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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