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금호타이어가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주가 부진으로 저평가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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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타이어는 전일대비 2.8% 상승한 1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과 외인이 각각 3만주, 2만5000주씩 순매도 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관은 나흘째, 외인은 사흘째 순매도를 지속 중이다.


금호타이어는 전일 중국 금호타이어 장착 차량 리콜, 압수수색 등의 악재로 3.05% 하락했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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