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주방용품 업체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은 트라이탄 소재 물병 아이워터, 드롭렛, 디플로 등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으로 만들어 환경호르몬이 없고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게 네오플램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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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기념해 네오플램은 11일부터 29일까지 ‘하루 1분 운동법’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오플램 홈페이지(www.neoflam.co.kr)에 춘곤증을 이길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을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네오플램 물병 3종을 증정한다.


네오플램 관계자는 "최근 유아용 젖병에 비스페놀A의 사용이 금지되는 등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며 “친환경 제품에 관심이 큰 소비자가 사용할 만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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