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 금리가 한달여만에 상승했다. 장막판 기업은행이 3개월 CD를 민평금리 3bp 높게 발행했기 때문이다.


11일 금융투자협회와 채권시장에 따르면 CD91일물 금리가 전장대비 1bp 상승한 3.40%로 고시됐다. 이는 지난달 10일 전장대비 9bp 상승한 3.39%로 고시된 이후 한달여만이다.

이날 장막판 기업은행이 CD3개월물을 전일특수은행 CD민평금리대비 3bp 높은 3.35%에 발행했기 때문이다. 발행물량은 600억

AD

증권사의 한 CD고시 관계자는 “기업은행이 장막판 CD3개월물을 발행하면서 CD91일물 금리가 올랐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