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재미있는 퀴즈클럽' 5.7%로 소폭상승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SBS '재미있는 퀴즈클럽'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재미있는 퀴즈클럽'은 5.7%(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28일 방송분 5.5%와 비교했을 때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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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한그루는 "날 키워준 주영훈이 내 덕분에 이제는 TV에 출연한다"고 발언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고, 수빈은 사투리로 문제를 내다가 김용만이 자신의 부모보다도 나이가 많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8.8%, KBS '위기탈출 넘버원'은 7.9%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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