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자동차 관련 통합서비스 전문브랜드 옐로우햇은 4월 한달간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배터리, 각종 오일 및 벨트류, 패드 및 램프 등 12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으로 차량을 점검해 준다. 정비내역에 대해선 1년간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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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입차 공식센터보다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합성엔진오일을 교환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대상 브랜드는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이며 세부차종과 할인가격은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옐로우햇은 동화기업 동화기업 close 증권정보 025900 KOSDAQ 현재가 12,160 전일대비 50 등락률 +0.41% 거래량 205,160 전일가 12,11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내달 주식선물 16종목·주식옵션 4종목 추가 상장 동화기업, 목조주택 시장에 '구조용 보드' 공급 확대 동화일렉, 첫 LFP 전해액 수주…ESS용 2만t 공급 계약 와 일본 최대 자동차 용품·정비 전문 기업인 옐로우햇이 사업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브랜드로 자동차와 관련한 다양한 용품과 정비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논현점에서 진행된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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