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자동차 관련 통합서비스 전문브랜드 옐로우햇은 4월 한달간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배터리, 각종 오일 및 벨트류, 패드 및 램프 등 12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으로 차량을 점검해 준다. 정비내역에 대해선 1년간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수입차 공식센터보다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합성엔진오일을 교환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대상 브랜드는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이며 세부차종과 할인가격은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