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유한양행에 치주질환 신약물질 기술이전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오스코텍 오스코텍 close 증권정보 039200 KOSDAQ 현재가 52,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2.80% 거래량 215,930 전일가 53,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스코텍, 워크숍 개최…이사회 운영원칙 논의 오스코텍, 새 이사회 출범…수권주식수 확대는 남은 과제 오스코텍, 세계신장학술대회서 'OCT-648' 연구 성과 발표 은 자사의 치주질환 천연물 신약후보물질 'BT-301'을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1,6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72% 거래량 237,957 전일가 93,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한양행, 1분기 매출 성장 지속…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둔화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삐콤씨 파워 100정' 한정판 출시 유한재단, 연구 인재 147명에 제3회 유일한 장학금 수여 에 기술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BT-301의 국내외 전용 실시권 및 독점적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오스코텍은 계약금 및 단계별 정액기술료(Milestone)와 사업수익에 따른 로열티를 받는다.
BT-301은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의 생성과 활성을 억제해 염증으로 인한 잇몸과 치조골의 손상을 막아줘 치주질환을 치료하는 개념의 신약후보다.
오스코텍은 BT-301에 대해 2008년 8월 국내특허를 취득했으며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 등에 해외 특허를 출원해 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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