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로존의 3월 물가(CPI)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해 지난 2008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전문가 예상치인 2.4% 보다도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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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물가상승률은 지난 2월 2.4%에서 이달에는 2.6%로 높아져 인플레이션 우려를 고조시켰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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