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 시·도간 공동협력사업 발굴 및 기획 추진…기획과장, 기획팀장 등 참가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시, 충남·북도가 충청권 공동협력사업을 맡아할 기획추진단을 세운다.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공동위원장 대전시장, 충청북도지사, 충청남도지사)는 31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충청광역경제권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엔 ▲권오창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 ▲조욱형 대전시 기획관리실장 ▲이장근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 ▲김기식 충청남도 기획관리실장이 참석했다.


‘충청권 공동협력사업 기획·추진단’은 충청광역위 기획총괄과장과 기획팀장, 대전·충북·충남등 3개 충청권 시·도 사무관, 3개 시·도 연구원의 실장급 연구원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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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추진단의 주요 기능은 충청권 3개 시·도간 공동협력사업 발굴·기획 및 추진이다.


기획·추진단 운영을 지원키 위해 충청권 3개 시·도에서 올해 1억2000만원을 지원키로 합의했다.

충청고위정책위는 이밖에 충청광역위와 3개 시·도가 공동으로 주민들 정서에 맞는 충청광역경제권 발전계획수립을 위해 ‘충청권 주민 의식조사’, ‘충청광역경제권 정책 세미나·포럼’도 열 계획이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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