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새출발 2011 기념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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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은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7호'를 4월1일부터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통합 5주년을 기념해 우대금리 0.50% 제공해 최소 0.50%가 보장되는 등 수익구조가 기존보다 개선됐으며,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7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7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II 11-7호', 'KOSPI200안정형 11-7호', 'KOSPI200양방향형 11-7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한도는 총 1100억원이며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기간은 1년으로 최소 3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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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한은행은 통합 5주년을 기념해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7호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새출발 2011 기념 이벤트'를 실시해 총 555명에게 아이패드(5명),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50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 (500명)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통합 5주년 기념 우대금리 0.50%와 대고객 이벤트 제공으로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을 계속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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