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금융감독원은 31일 올해 보험전문인(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제1차시험 지원자가 전년도 9015명 대비 2.8%(254명) 증가한 9269명이었다고 밝혔다.


취업 등을 대비한 자격증 취득 수요가 증가하며 2년 연속 9000명이 넘는 지원자를 기록했다. 보험전문인 지원자는 지난 2007년 6890명에서 2008년 7220명, 2009년 7622명, 2010년 9015명 등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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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현황별로는 보험계리사 지원자는 1912명으로 전년(1993명)대비 4.1%(81명) 감소한 반면 손해사정사 지원자는 7357명으로 지난해 보다 4.8%(335명) 증가했다.


1차 합격자 발표는 오는 6월17일 예정돼 있으며 2차시험은 8월21일 치뤄진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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