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카디프생명은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에 2개의 상장지수펀드(ETF펀드)를 추가한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II'를 4월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펀드는 'KODEX200 인덱스 재간접형'과 'KODEX 섹터 ETF 재간접형'이며 삼성자산운용에서 펀드를 운용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ODEX200 인덱스 재간접형'은 ETF 펀드 중 순자산 규모가 국내에서 가장 큰 삼성KODEX 200 ETF펀드(2010년 12월 기준)에 투자하며, KOSPI200의 수익률과 직접 연동하도록 만들어져서 투자실적에 대한 정보가 매우 투명하게 공개되는 펀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KODEX 섹터 ETF 재간접형'은 자동차부터 건설까지 총 9개의 업종(섹터) 및 KODEX200 ETF펀드에 기대수익률에 따라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 KOSPI200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19개의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II는 연 12회 수수료 없이 펀드를 변경할 수 있고, 10년 이상 유지시 보험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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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신한은행, 외환은행, 대구은행 및 푸르덴셜투자증권의 방카슈랑스 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카디프생명 콜센터(1588-1118)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cardif.co.kr)를 참고하면 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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