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한국무선인터넷솔루션협회(KWISA)는 지난 30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종식 이노에이스 전 대표(현 고문)를 협회장으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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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협회장은 SKT 무선인터넷 담당임원을 거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부회장, 한국위피진흥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협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KWISA 회장을 3차례 연임하고 있다.


김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스마트폰 1000만 시대를 맞아 무선인터넷 솔루션업계의 성장 동력과 생태계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이통사와 제조사, 포털과의 협력을 통해 모바일 솔루션의 해외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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