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배우 히로스에 료코, 득남 "지진 속 기뻐해도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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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일본 톱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득남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들을 출산했다고 발표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2.1kg 남자 아이가 태어났다"며 "작지만 힘차게 살아가려는 아이의 모습에 감사하다"고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


하지만 히로스에 료코는 "최근 일본을 강타한 지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 상황에 감사의 마음을 가져도 될까 고민했다"고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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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확실한 희망과 용기, 빛을 안고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살고 싶다"며 "여러분에게 하루라도 빨리 웃는 얼굴이 돌아올 수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해 11월 캔들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했고, 한 달 뒤 임신 소식까지 전했다. 앞서 2003년 그는 모델이자 디자이너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낳고 2008년 파경을 맞았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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