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편성 '짝', 파일럿 시청률 반타작…저조한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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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파일럿에서 정규로 발전한 SBS ‘짝’이 저조한 시청률에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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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3일 오후 방송된 ‘짝’은 전국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파일럿으로 선 방영됐던 지난 1월 2일 SBS 스페셜 ‘나는 한국인이다-짝 1부 애정촌’의 12.1%보다 5.9% 떨어졌다. 초반 끌어모았던 관심이 절반 이상 떨어진 셈.


이날 ‘짝’은 결혼 적령기의 일반남성 7명과 여성 5명을 각각 등장시켜 러브 서바이벌을 펼쳤다. ‘애정촌’에 모인 이들은 일주일간의 합숙 고지를 전달받고 짝을 찾기 위한 본격적인 태세에 돌입했다. 하지만 일반인 출연에 MBC ‘황금어장’ 인기까지 맞물려 초반 시청률 사로잡기에는 실패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전파를 탄 MBC ‘황금어장’과 KBS ‘추적 60분’은 각각 14%와 3.3%의 시청률을 남겼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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