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사랑카드' 수익금 일부 적립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왼쪽)에게 '부산교육사랑카드' 수익으로 모인 기금 2억2827만여원을 전달한 이장호 부산은행장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왼쪽)에게 '부산교육사랑카드' 수익으로 모인 기금 2억2827만여원을 전달한 이장호 부산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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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부산은행은 23일 지난해 '부산교육사랑카드' 수익금으로 적립된 저소득층 자녀 돕기 기금 2억4827만여원을 부산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2004년 5월부터 부산교육사랑카드의 판매액 중 0.3~0.6%를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등에 쓰기 위해 적립해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600만여원 늘어난 2억4827만8255원을 적립해 전달했다. 지금까지 총 8억1000만여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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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사랑카드는 부산시 교육청 산하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3월 현재까지 개인이 2만3000여개, 법인(학교)이 1500여개가 나갔다.


후불교통카드 기능도 있으며 ▲포인트 적립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 ▲통신요금·주유 할인 ▲온천장 허심청 할인 등 혜택을 준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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