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00억원 국립도서관 건립, 어떻게 하나” 건설사들 관심
23일 오후 행복청서 열린 현장설명회, 대림, 롯데, 계룡, 금호, 신동아 등 참가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세종시에 들어설 국립도서관 건립공사 현장설명회에 참가한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설계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고 있다.
23일 오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민원실동 강당에서 열린 현장설명회엔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를 통과한 대림과 롯데, 계룡, 금호, 신동아건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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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은 50%지분으로 삼환(20), 가야(15), 도원ENG(15)로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롯데건설(60)은 삼부(20), 범양건영(20)과 컨소시엄을, 계룡건설(35)은 삼성(27), 극동(18), 동성(10), 해유(10)와, 금호건설(40)은 코오롱건설(30), 경남기업(30)과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신동아종합건설은 단독으로 들어왔다.
국립도서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2만1076.64㎡에 약 600억원이 들어간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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