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석유, 천연고무 상승+일본 지진 영향...신고가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close 증권정보 011780 KOSPI 현재가 149,200 전일대비 8,900 등락률 +6.34% 거래량 166,384 전일가 140,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석유화학그룹, 3000평 규모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지난달 409개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고배당 기업 '다수'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정면돌파…불확실성 뚫고 고도화 박차 가 23일 천연고무 상승과 일본 강진 영향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6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날보다 2000원(1.31%) 오른 1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석유는 시초가 15만4000원으로 시작해 전날 기록한 신고가 15만3000원을 경신하며 장을 시작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작황 부진으로 천연고무가격이 상승세라며 일본 강진으로 일본 내 합성고무설비 가동이 중단돼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시장전망치는 각각 1조2784억원, 184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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