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김우중 대우그룹 전 회장이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대우창립 44주년 기념식' 자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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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오후 6시25분께 행사장에 참석해 미리 자리하고 있던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청했다. 김 회장은 주변의 부축없이 이동했으며,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지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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