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신한금융투자는 22~25일간 연 6~90% 수익을 추구하는 ELS 10종을 5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2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7개로 KOSPI200/HSCEI, 현대모비스/신한지주, 삼성전자/대우조선해양, 대한한공/두산인프라코어, 대한항공/GS건설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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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한투자, ELS 10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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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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