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일본 노동후생성이 후쿠시마 원전 인근에서 재배된 농작물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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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성에 따르면 인근에서 재배된 유우와 시금치를 비롯해 3~4개 제품에서 허용치를 넘어서는 방사선 물질이 발견됐다.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도 인근에서 채취된 농작물에서 식품위생법 잠정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고 앞으로 다른 농작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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