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금 관련주가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대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으로 안전자산인 금 관련 수혜주에 관심이 쏠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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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9시29분 현재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511,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0.67% 거래량 37,056 전일가 1,501,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고려아연, 美 제련소 '크루서블' 패스트트랙 제도 편입 은 전일대비 1.39% 오른 36만6000원으로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티케이지애강 티케이지애강 close 증권정보 022220 KOSDAQ 현재가 778 전일대비 31 등락률 -3.83% 거래량 30,803 전일가 809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TKG애강, 국내 1위 스프링클러·유수제어밸브 제조사 우당기술산업 인수 TKG애강, 산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선정 TKG애강, 산업용 CPVC 베트남 수출로 해외 진출 박차 (0.83%)도 상승세다.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국제금값도 상승했다. 뉴욕 상업거래소(COMEX)에서 4월만기 금선물은 전일대비 0.2%(3.30달러) 오른 온스당 1396.1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5월물 은도 1%(33.5센트) 오른 온스당 34.47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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