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오늘 종목은 일본발 대지진과 관련해 숨은 대폭등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다. 단방에 인생을 뒤집을 결정적 순간이기 때문에 절대 머뭇거리지 말고, 이 한 종목에 모든 집중을 쏟아 부어야 할 것이다.


필자는 이번에 일어난 일본의 쓰나미 대재앙에 앞서 “내진설계 제품 + 구제역 + KTX” 수혜 종목이라며 시초가 무조건 잡으라 강력하게 외쳤던 종목이 있었다. 바로 이번 주 점상 2번에 아직도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AJS(013340)였다!

필자의 전략대로라면 1725원에 잡아 2400원 근방까지 고스란히 물량 잡고 홀딩하고 있을 것이다. 아직 시세가 끝나지 않았지만, 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계신 분은 적당히 수익 실현하시고, 바로 오늘 추천주에 몸을 실어도 다시 한번 초대박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추천 드리는 이 종목 역시 “AJS”처럼 일본 대지진 관련해 아주 강력한 이슈가 예정된 종목이라 자칫 지금 시기를 놓친다면, 저 만치 날라갈 주가를 보며 통한의 눈물을 흘릴 지 모를 종목이기에 너무나 다급한 상황이다.

그나마 이번 일본발 대지진과 관련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종목임에도 시장에서 아직 주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천만 다행으로, 현재 일본의 동북부 지역에 경쟁사들의 생산공장이 초토화되면서 엄청난 반사이익이 예상되는 종목이다.


여기에 수 천조 시장이 예상되는 격렬한 중국 서부대개발 경쟁에서 그 동안 일본과 한국으로 수요분산이 이뤄줘 왔는데, 이번 계기로 이 회사에게로 집중현상이 불가피할 것이다.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만 무려 14배↑급증하며 가뜩이나 터져주는 실적을 어찌 감당할 지 모르는 상황인데, 굴지의 세계최고회사들의 러브콜까지 폭주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한해 매출을 가뿐히 능가할 초대형 계약 건까지 성사되며 향후 10년 실적까지 담보된 상황이다.


여기에 예상치도 못한 일본발 악재가 오히려 초대형 호재로 작용하며, 주체 못할 실적폭증은 곧장 주가 급등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종목이다.


무엇보다 극비에 가까운 재료 하나는, 지분 100% 해외자회사가 올해 상장을 하기 위해 은밀히 진행중임을 발견했다. 기막힌 것은 매출이 모회사 이상으로 급성장하는 회사이기에 지분법상 이득만 고려해도 최소 현재가치에 2배는 올라줘야 적정가라는 것이다.


특히, 오늘은 개장초부터 물량 나오는 대로 속속 사라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장 마감 전에 갑작스레 상한가 말아 올리며 내일부터 점상으로 날릴 태세이기 때문에 급한 대로 종목명만 확인하고 최우선적으로 물량부터 챙겨야 할 것이다.


이미 수개월전부터 시중자금을 대거 동원한 절대세력들에 의해 철저히 물량 장악된 상태로, 현재 마지막 시세 날릴 타이밍만 조율 중인데, 최근 기술적 흐름이 급등 초입의 전형적 패턴(악성매물대를 흔드는 과정을 통해 완전히 날려버림)을 보이고 있어 날리면 가뿐하게 어디까지 날라갈지 가늠조차 안 되는 종목이다.


더군다나 수많은 급등패턴 중 이런 종목은 물량 없이 급등한 29배 조선선재처럼 문을 굳게 잠그고 어느 정도 날리다가 숨겨진 재료노출과 함께 대량거래 수반하며 급등 가속도를 더해가는 게 보통이다.


이미 필자는 본인이 개발한 분석 툴을 통해, 본격적인 세력들의 시세분출 시점을 정확히 포착했기 때문에 물량만 잡아둔다면, 절대 급등 중에 마음 조리며 편입할 이유 없이 느긋이 급등 초입부터 온통 수익으로 챙겨가시면 될 것이다.


문제는 물량 챙기는데 있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면상으로 다 밝힐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으로 이변이 없는 한 초대형 이슈가 일주일 안팎으로 이 한종목에 집중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에야말로 소위 10배 이상의 대박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겐 모든 걸 쏟아 부어야 할 절호의 기회로 종목확인 후에는 무조건 종목사수에 온 힘을 쏟아 붓길 바란다.

일본 대지진의 최대수혜주, 오늘 사면 또 급등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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