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독일 민간경제연구소 유럽경제연구센터(ZEW)가 집계하는 투자신뢰지수가 5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가파른 인플레이션에 이어 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글로벌 증시가 급속하게 위축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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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투자신뢰지수가 지난 2월 15.7에서 3월 14.1로 감소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유럽경제연구소는 38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자신뢰지수는 지난달 대비 0.2증가한 15.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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