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UAE)=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에서 '한·UAE 정상회담 결과발표' 기자회견에서 "오늘 양해각서 체결로 한국은 실제 채굴할 수 있는 매장량 기준으로 최소 10억배럴 이상의 대형 생산 유전에 참여하게 됐다"며 "2012년 중에 본계약을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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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UAE)=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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