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길 3.1㎞ 6차로로 확장..교통난 해소
난립된 한전·통신 공중선도 지중화


난곡길 전 구간 뻥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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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가 관악구 난향동에서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까지 총 3.1㎞ 전 구간을 2·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해 개통했다.

개통된 구간은 지난 2007년 9월 공사를 시작해 총 2718억원이 투입됐다. 3년 여 사업기간동안 168개동의 건물철거와 1091건의 보상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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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확장공사와 함께 가로변에 난립한 전신주와 전선, 통신케이이블 매설작업도 진행됐다. 지중화 작업 비용은 한국전력 공중선의 경우 서울시와 한전에서 각각 50%씩, 통신 공중선은 6개 통신업체가 비용을 부담해 완료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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