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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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개그맨 김현숙이 공형진 장동민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김현숙은 지난 4일 공형진 장동민 등이 소속된 코엔 미디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김현숙은 지난 2005년 KBS2 '개그 콘서트'에서 '출산드라'로 나오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했고, 2007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하면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김현숙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탁월한 제작 노하우와 과학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춘 코엔과 전속 계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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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 미디어 안인배 대표이사는 "코엔이 가진 제작 시스템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역량을 발휘해, 앞으로 김현숙이 예능 MC분야 및 드라마, 영화 등에서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현숙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QTV '순위 정하는 여자' 등에 출연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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