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4일만에 3%↑ '저평가 메리트 부각'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4,0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이 4거래일만에 반등했다.
4일 오후 12시29분 오리온은 전일대비 3.49% 상승한 37만500원에 거래중이다.
4거래일만에 상승 전환한 오리온은 이날 신한금융투자와 삼성증권을 통해 기관과 외인들의 매수 물량이 확대중이다.
지기창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최근 주가하락은 펀더멘털 훼손 보다는 수급악화와 중국 Peer 업체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괴리도 축소에 기인한 바가 크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PER 밴드 하단에 위치한 주가 수준, 홍콩업체 추가 주가 급락가능성 제한적, 오리온의 견조한 이익개선 흐름 감안시 저평가 메리트가 크게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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